재단소식
다음세대재단의 새로운 멤버, 조효빈 인턴을 소개합니다
2025-09-119월부터 다음세대재단과 함께하고 있는 NEW 멤버!
‘조효빈 인턴님’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 9월부터 다음세대재단에서 인턴으로 함께하게 된 조효빈입니다.
사회학과 사회혁신융복합을 전공하면서 소셜섹터 분야의 기대되는 플레이어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영리 생태계 중간지원조직 현장에서 많이 배워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 긴장반 설렘반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Q. 다음세대재단의 첫 출근날은 어떠셨나요?
따뜻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첫 출근날은 행복한 하루로 기억에 남아요!
제가 업무를 보게 될 책상 위에 살포시 놓여져 있던 축하 메세지와 웰컴키트 덕분에 대왕F는 감동의 눈물부터 흘리고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다음세대재단 사용법 A to Z 도 매뉴얼을 작성하여 세세히 알려주시고,
재단이 위치한 시청역 근처를 이곳저곳 데리고 다녀주셔서 재단 근처 맛집까지 열심히 적응 중에 있습니다!
Q. 나를 나타내는 키워드 3가지는 무엇인가요?
밝고, 긍정적이고, 유쾌합니다! 하하하
평소에도 주변 친구들을 웃게 하는 거에 관심이 많아요. 친구들이 제 유머에 웃어주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구요.
사람을 좋아해서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려고 다분히 노력하면서 지냅니다.
센스도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생각해서 다정한 센스를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다음세대재단의 장거리 통근러 중 한 분으로서, 아침 루틴이 있다면? 혹은 퇴근 후 무엇을 하시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홍삼 한 포, 두유 한 팩 꼭 챙겨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잘 챙겨먹어야 힘이 나니까요!
말로만 듣던 서울로 1호선 출퇴근을 직접 경험해 보니 체력 없으면 안 되겠더라구요.
체력을 키우기 위해 퇴근 후 운동을 다짐해 보지만, 아직은 계획 단계에만 머물러 있습니다…ㅎㅎ
운동을 좋아해도 퇴근 후엔 자연스럽게 몸이 침대 위로 향하더라구요.
Q. 다음세대재단에서 일하면서 기대되는 점, 성장하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마주하고 싶어요!
다음세대재단은 비영리 생태계의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들이 모이고, 어떤 사회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 D.MZ 에서 만날 소셜섹터 활동가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무척 기대됩니다!

Q. 업무 외에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분야나 취미는 무엇인가요?
제 탕수육 취향은 ‘부먹’이지만 여러 사회 문제나 취미, 관심사는 ‘찍먹’하는 걸 좋아해요! (탕수육 찍먹파 존중하여, 같이 먹을 땐 ‘담먹’ 하고 있습니다 ㅎㅎ…)
미어캣 같이 몸 바짝 세우고 요즘 유행하는 건 뭔지, 트렌디한 걸 찾아 SNS 모니터링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트렌드를 선도하는 거엔 관심이 없고 열심히 따라가는 거에 집중하고 있어요.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이건 완전 내 스타일이다! 안 질리네.’ 하는 건 서랍 속에 보관해두고 제 취향으로 만들어버려요.
최근엔 클라이밍을 새로 시작해봤어요! 평소에 운동하고 몸 쓰는 걸 좋아해서 여러 운동을 ‘찍먹’ 중입니다.
Q. 마지막으로, 조효빈 인턴님이 만들고 싶은 비영리 생태계의 ‘다음’은 어떠한가요?
저는 모두가 기대할 수 있는 ‘기대되는’ 다음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드라마나 애니메이션도 지루하면 쉽게 ‘하차’하게 되지만, 재미있고 설레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잖아요.
비영리 생태계도 마찬가지로, 안팎의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고 앞으로가 궁금해지는 ‘다음’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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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조효빈 인턴과 만드는 비영리 생태계의 다음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