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인지온에서는 능력주의적 우월성이 아닌, 가치 있는 일을 해내는 ‘개인의 힘’과 함께할 때 더 크게 발휘되는 ‘공동의 힘’으로 탁월함을 담아냈습니다. 비영리 활동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탁월함을 더욱 펼칠 수 있길,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강연 내용과 더불어, 참가자들과 함께 만든 부대 프로그램들까지! 아래 스케치 후기를 통해 살펴보세요~!
*2025 체인지온 컨퍼런스는 카카오임팩트와 다음세대재단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11월 23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2025 예강프리즘온 패밀리 풋살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예강프리즘온은 사업 런칭 이후 사단법인 위밋업과 함께 경계선 지능 아동을 대상으로 풋살 클래스를 운영했는데요! 패밀리 풋살 페스티벌에서는 멋진 10개의 FC부터 가족들까지 모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열기 가득했던 그 현장을 스케치 후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팀들은 수차례의 오피스아워를 통해 다듬어진 활동 내용, 사업 구조와 추진 전략, 앞으로의 계획, 인큐베이팅
✅ 첫 번째, 자원은 제한된 만큼 명확하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잘 할 것!✅ 두 번째, 해야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잘 구분하고 리스트업할 것!✅ 세 번째, 번아웃을 잘 다스리기 위해 스스로의 에너지 레벨을 잘 모니터링할 것!
김강석 대표님의 따뜻한 응원과 진심 어린 조언 덕분에, 두 팀 모두 앞으로의 인큐베이팅 과정 동안 더욱 의지를 불태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지난 비영리 신입 활동가 추천 도서에 이어, 두 번째 추천 도서들과 응원의 메시지를 모아 소개합니다.
연말이면 반복되는 행사와 업무에 지치고, 문득 회의감이 밀려오는 순간이 있죠?그럴 때 잠시 멈춰 서서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를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2030 뎀지 활동가들이 실제로 힘을 얻었던 책들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나는 나대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삶의 발명> 정혜윤<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힘이 되는 도서 추천과 응원의 메시지 남겨주신 데뎀지 유연, 미미, 호철, 뚜기, 루나, 마리아 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연말도 너무 지치지 않기를, 여러분의 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기를 응원합니다.마지막 12월 연말 콘텐츠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