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재단의 새얼굴을 소개합니다.
2008-03-25손한나

간단한 자기소개
정보문화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될 손한나입니다 🙂
어느덧 뱅뱅 사거리도 조금씩 친숙해지고 있어요-
내 인생의 키워드 3가지
놀기, 느끼기, 꿈꾸기
2008년 계획
순간순간 내게 맡겨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 그리고 ‘잘’ 하기.
지금 당장 생각나는 노래
패닉의 달팽이. 예전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했지만,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라는 가사가 요즘엔 가끔씩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현재 가장 관심가지고 있는 것
채워가기. 감사하기. 연애. pmp를 살까 어쩔까. 넬의 새 앨범. 괜찮은 소설책.
다음세대재단은 커피를 공짜로 마음껏 마실 수 있어서 좋고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좋고 좋은 일을 해서 좋은 곳이다.
한마디
제가 가진 무언가가 재단에 보탬이 될 수 있고, 저 역시 재단에서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고은

간단한 자기소개
이고은입니다. 다음세대재단에서 문화다양성 사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것 좋아해요.
내 인생의 키워드 3가지
joy, inspiration, compassion
2008년 계획
영어로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소통을 잘 하려면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니까, 영어로 하는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른바 제3세계의 그림동화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이번에 맡았는데요, 성공적으로 잘 해내고 이것을 통해 저도 무럭무럭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기도와 명상을 잘 해서 마음결을 윤기나게 하고 싶답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노래
Eliane Elias <Running> 삶의 밧데리는 두려움(fear)이 아니라 사랑(love)이라는 메시지가 참 좋았어요.
현재 가장 관심 가지고 있는 것
제가 진행하는 사업인 “제3세계” 그림동화에 특급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사람들이 손에 하나씩 쥐고 다니는 눈에 안 보이는 풍선이다.
함께 즐거운 세상, 다르게 재미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 꾸는 사람들이 마음 속에 품은 꿈이 있잖아요. 눈에는 안 보이지만, 마음을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게하는 그런 알록달록한 꿈이요. 제게는 다음세대재단이 그런 꿈을 이뤄내는 곳으로 느껴졌거든요.
한마디
야호 신난다!